2010년 창단한 전문무용단체로, 발레 움직임을 기본으로 한 현시대적인 안무를 선보인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춤!'을 주요미션으로,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작품화하여 남녀노소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 있다.
다양한 국내 예술 축제 참가를 통해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자체 기획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2년부터는 중국, 일본, 스웨덴, 미국 등 국제 무대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COVID-19 이후로는 오프라인 공연뿐만 아니라 장·단편 무용 영상과 댄스 필름들을 제작하며 예술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댄스 필름은 전세계의 댄스 필름 페스티벌에서 수차례 초청 상영되기도 했다.
2021년부터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크게 느끼고, 환경오염문제를 다룬 공연 레퍼토리와 댄스필름을 제작하고 있다.